World like Marlboro Red
by 이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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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키-
by 이안 at 02/18
티스토리로 이사갑니다 :)
눈집짓고 관리를 안해줬더니

대략 낭패인 삶이 되었어요.

지금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.

만든지는 좀 됐지만...

이제부터 시작하는 티스토리로 옮깁니다.

글들은 옮기지 않을 겁니다만- (어차피 몇개 있지도 않아요-_-)

이글루 친구들은 전부 RSS구독하고 있습니다.

업데이트는 감시할테니 그리 알아주세요 :)

사실 RSS꺼놓은 사람도 있어서;;

개인적으로 열어달라고 해볼 생각

어차피 잡생각 늘어놓는 곳이니-

좀 더 어두운 곳으로 오세요 :)

http://sanc.tistory.com

입니다.

http://sanc.tistory.com/rss

가 피드주소입니다.
by 이안 | 2008/03/23 19:49 |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| 트랙백 | 덧글(0)
머리 했어요

긴 것도 귀찮아서...
자르고 볶았더니 조금 편하다.
당분간은 귀찮진 않겠지.
이제...블로그 조금 자주 포스팅해야지.
아 아무도 안와주는 설움이여-
by 이안 | 2007/05/03 00:29 |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| 트랙백 | 덧글(4)
거꾸로 매달려 있어도.


시간은 흐릅니다.

그런데 정말-로 시간이 안가요.

기다리는 사람이 없어도

가고 싶은건 가고 싶은건가 봅니다.

Time Killing.

못할 짓입니다.

 
by 이안 | 2007/03/01 15:58 | 트랙백 | 덧글(3)
零... 조용히 내리는 비
비가 옵니다.

 

너무 많은 비가 내려서 어떤 것이 나를 위한 빗방울인지 알 수 가 없네요.

저 많은 방울 중에는 나를 위한 것도, 당신을 위한 것도 있을 터인데.

끝없이 내려서 지친 몸과 마음을 적셔주었으면 좋겠습니다.

(비새서 잠자리가 물난리난 사람이 할 말은 아닌것 같은데..;;)

어쨌든 비가 오면,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것은 사실입니다.

유난히도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.

by 이안 | 2006/07/29 15:32 | 트랙백 | 덧글(11)
眞夏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
 



7월입니다.
정말 여름의 한가운데로 나아가고 있는 느낌..이랄까 그렇습니다.

이번 여름엔 바다에 가보고 싶습니다.
작년에도 못갔고 재작년에도 못갔고...
뭐 그런셈이지요.
같이 가고 싶으신 분 손?
선착순 분양받습니다;;

by 이안 | 2006/06/30 02:51 |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| 트랙백 | 덧글(0)
날이 더워져 갑니다.
마찬가지로 사람들의 옷도 가벼워져 갑니다.

마음까지 가벼우면 좋으련만..

비의 계절이 돌아오는 요즘 마음은 무거워만 가고 있습니다.

365일이란 시간을, 대체 무얼 하고 보냈을까요?
by 이안 | 2006/06/07 20:58 | 트랙백 | 덧글(0)
체중이


 

늘고 있습니다

물론 지방이 아니라 근육량이 늘어서 그런거겠지만

lose를 목표로 하는데 gain이 되면 기분이 별로일 수 밖에 없습니다

아- 먹는거 더 줄여야하나

나가면 두고 봅시다

by 이안 | 2006/06/01 17:18 | 트랙백 | 덧글(2)
끝없는...
그리움은 우습기까지 합니다.

독서일기는 이번에도 쉽니다.

다음에 나가면 한꺼번에 올릴거예요.
by 이안 | 2006/05/23 14:21 | 트랙백 | 덧글(0)
녹차

마시고 있습니다.

지방분해 효과가 있다길래 물대신..


Diet 예정이고 해서, 커피보단 부작용이 덜할거 같습니다.

운동하기 5분 전에, 또는 운동 중에 미친 듯이 마셔주세요.

하루 2리터의 물은 필수,

탄수화물은 안먹어도 물은 꼭 먹어주세요.  
by 이안 | 2006/05/02 21:07 | 내게 거짓말을 해봐 | 트랙백 | 덧글(1)
그거 아시나요 세상의 모든 여자들은 닮아있다는걸
그래서 누굴 봐도 흠칫 하곤 한답니다.

김용의 '신조협려'에 여자가 화내는 모습은 다 닮아있다 해도

믿지 않고 지금까지 살았는데..

안믿을 수가 없게 되어버렸네요.


정말 닮았어요. 여자란 생물들은.
by 이안 | 2006/03/26 05:16 | 내게 거짓말을 해봐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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