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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팅 안 하니? 소식 좀 전해..
by 혜령 at 07/24 귀여워♡ by 수려 at 05/03 ->혜정 : 나도 보고 싶으니.. by 이안 at 03/06 유이 보고싶다 빨리나와 by 혜정 at 03/02 어키- by 이안 at 02/18
눈집짓고 관리를 안해줬더니
대략 낭패인 삶이 되었어요. 지금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. 만든지는 좀 됐지만... 이제부터 시작하는 티스토리로 옮깁니다. 글들은 옮기지 않을 겁니다만- (어차피 몇개 있지도 않아요-_-) 이글루 친구들은 전부 RSS구독하고 있습니다. 업데이트는 감시할테니 그리 알아주세요 :) 사실 RSS꺼놓은 사람도 있어서;; 개인적으로 열어달라고 해볼 생각 어차피 잡생각 늘어놓는 곳이니- 좀 더 어두운 곳으로 오세요 :) http://sanc.tistory.com 입니다. http://sanc.tistory.com/rss 가 피드주소입니다. ![]() 긴 것도 귀찮아서... 자르고 볶았더니 조금 편하다. 당분간은 귀찮진 않겠지.
이제...블로그 조금 자주 포스팅해야지. 아 아무도 안와주는 설움이여- ![]() 시간은 흐릅니다. 그런데 정말-로 시간이 안가요.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도 가고 싶은건 가고 싶은건가 봅니다. Time Killing. 못할 짓입니다.
비가 옵니다.
![]()
너무 많은 비가 내려서 어떤 것이 나를 위한 빗방울인지 알 수 가 없네요. 저 많은 방울 중에는 나를 위한 것도, 당신을 위한 것도 있을 터인데. 끝없이 내려서 지친 몸과 마음을 적셔주었으면 좋겠습니다. (비새서 잠자리가 물난리난 사람이 할 말은 아닌것 같은데..;;) 어쨌든 비가 오면,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것은 사실입니다. 유난히도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. ![]() 7월입니다. 정말 여름의 한가운데로 나아가고 있는 느낌..이랄까 그렇습니다. 이번 여름엔 바다에 가보고 싶습니다. 작년에도 못갔고 재작년에도 못갔고... 뭐 그런셈이지요. 같이 가고 싶으신 분 손? 선착순 분양받습니다;;
마찬가지로 사람들의 옷도 가벼워져 갑니다.
마음까지 가벼우면 좋으련만.. 비의 계절이 돌아오는 요즘 마음은 무거워만 가고 있습니다. 365일이란 시간을, 대체 무얼 하고 보냈을까요? ![]()
늘고 있습니다 물론 지방이 아니라 근육량이 늘어서 그런거겠지만 lose를 목표로 하는데 gain이 되면 기분이 별로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아- 먹는거 더 줄여야하나 나가면 두고 봅시다 ![]() 지방분해 효과가 있다길래 물대신.. Diet 예정이고 해서, 커피보단 부작용이 덜할거 같습니다. 운동하기 5분 전에, 또는 운동 중에 미친 듯이 마셔주세요. 하루 2리터의 물은 필수, 탄수화물은 안먹어도 물은 꼭 먹어주세요.
그래서 누굴 봐도 흠칫 하곤 한답니다.
김용의 '신조협려'에 여자가 화내는 모습은 다 닮아있다 해도 믿지 않고 지금까지 살았는데.. 안믿을 수가 없게 되어버렸네요. 정말 닮았어요. 여자란 생물들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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